1. 자연 친화적이었던 우붓우붓에서 일주일을 지내면서 전반적으로 수압이 약해서 샤워를 할 때나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할 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. 졸졸졸 나오거나 배수구 물이 막혀서 안 내려간다. 마치 최소한의 자연만 사용하라는 환경친화적인 메시지 같다. 8:00 아침식사아침은 어제 산 Tongkol 가다랑어 생선과 Bakso Ayam, 시금치나물을 먹기로 했다. Tumis 시판소스를 넣으면 식당에서 먹었던 것과 얼추 비슷한 맛이 난다. Tumis는 볶음요리에 두루두루 쓰이는 종합 향신료였다. 식당 음식은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어서 집에서 해 먹는 게 훨씬 편했다. 2. 우붓의 마지막 날 기념품사기10:00 우붓이색체험 콘크리트 길에 메시지 남기기아이들이 아빠와 수영하는 동안 나는 시내구경을 갔다...